전립선 결찰술

최소침습 치료 · MIST

전립선 결찰술 프로게이터

잘라내지 않고, 젖혀서 길을 냅니다.

커진 조직을 덜어내는 대신, 요도를 누르고 있는 조직을 젖혀 고정합니다. 몸 안에 금속을 남기지 않습니다.

결찰 전후로 소변 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나타낸 3D 애니메이션입니다. 실제 수술 장면이 아닙니다.

WHAT IS DIFFERENT

무엇이 다른가

몸에 금속을 남기지 않습니다

실과 지지대가 모두 폴리프로필렌·폴리아세탈로 되어 있습니다. 금속 조각이 요도 안에 남지 않습니다.

잘라내거나 태우지 않습니다

커진 조직을 덜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요도를 누르고 있는 조직을 젖혀 고정해 길을 넓힙니다.

당기는 정도를 시술 중에 맞춥니다

화면으로 요도가 열리는 것을 보면서 실을 감아 조절합니다. 전립선 크기와 모양에 따라 압박 구간을 정합니다.

HOW IT WORKS

어떻게 하나요

요도를 통해 넣은 기구가 전립선 안에서 조직을 젖혀 고정하는 과정을 나타낸 3D 그림
  1. 1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넣어 전립선까지 들어갑니다
  2. 2넓혀야 할 구간과 고정할 자리를 재어 확인합니다
  3. 3방광 쪽과 그 아래, 두 자리에 고정할 지지대를 놓습니다
  4. 4두 지지대를 잇는 실을 감아 조직을 젖히면서, 화면을 보며 당기는 정도를 맞춥니다
  5. 5소변 길이 열린 것을 확인한 뒤 남은 실을 정리하고 마칩니다

CLINICAL DATA

보고된 결과

아래 수치는 임상연구에서 보고된 값입니다. 실제 결과는 전립선 크기와 증상 정도, 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29.0 → 14.0

배뇨 증상 점수(IPSS)

낮을수록 좋습니다 · 12주

11.8 → 18.5

최대 요류 속도 (mL/s)

높을수록 좋습니다 · 12주

89.1 → 18.8

소변을 본 뒤 남는 양 (mL)

낮을수록 좋습니다 · 12주

89.4%

사정 기능이 그대로 유지된 비율

동아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에서 94명을 12주까지 추적한 연구에서 보고된 값입니다. 재수술이나 수혈이 필요한 중증 합병증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결과는 전립선 크기와 증상 정도, 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COMPARE

다른 방법과 무엇이 다른가

PMC 박병원이 시행하는 세 가지를 같은 항목으로 나란히 놓았습니다.

결찰술 — 프로게이터

조직은
덜어내지 않고 젖혀 고정합니다
몸에 남는 것
금속이 아닌 실과 지지대
효과가 오는 때
길이 바로 넓어집니다

수증기 치료 — 리줌

조직은
열을 주어 시간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몸에 남는 것
남기지 않습니다
효과가 오는 때
조직이 줄어드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홀뮴 레이저 — 홀렙

조직은
레이저로 떼어내 꺼냅니다
몸에 남는 것
남기지 않습니다
효과가 오는 때
덜어낸 만큼 바로 넓어집니다

모든 전립선비대증에 결찰술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전립선 크기와 모양, 증상 정도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르므로 검사로 확인한 뒤 정합니다.

FAQ

궁금하신 점

금속이 없다는 게 왜 중요한가요?

요도 안에 남은 금속 표면에는 시간이 지나며 돌이 앉을 수 있습니다. 프로게이터는 실과 지지대가 모두 플라스틱 계열이라 금속이 남지 않습니다.

커진 조직을 그대로 두는데 괜찮은가요?

조직을 덜어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눌려 있던 소변 길을 넓히는 것이 목적입니다. 조직을 덜어내야 하는 경우에는 홀렙이나 절제술을 권해 드립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검사로 확인한 뒤 정합니다.

실이 몸 안에 계속 남나요?

네, 조직을 젖힌 상태로 고정해 두는 것이 이 방법이라 실과 지지대는 남습니다. 다만 금속이 아니어서 요도 안에 딱딱한 표면이 남지 않습니다.

사정 기능에 영향이 있나요?

조직을 태우거나 잘라내는 과정이 없습니다. 앞의 연구에서는 89.4%에서 사정 기능이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소변 때문에 잠을 설치신다면

전립선 크기와 증상 정도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릅니다. 검사로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2026년 9월 1일 진료를 시작합니다. 비뇨의학과는 본원 지하 1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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