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 후관절은 위, 아래 척추사이에 안정성을 부여하는 작은 관절로 입니다.
이러한 척추 후관절은 목이나 허리를 앞뒤로 숙이거나 펼 때, 혹은 좌우로 돌릴 때 작용하여 가동범위를 고정시키고 안정성을 부여하게 됩니다.
이 척추 후관절이 퇴행성 변화로 인해 두꺼워 지거나, 관절이 어긋나 불안정성을 야기하게 되면 심한 요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내측지신경은 척추관을 빠져나와 위, 아래 척추 후관절에 분포하게 되며, 척추 후관절 병변시 발생하는 요통의 원인이 됩니다.
즉 각각의 척추 후관절은 상부요추의 내측지신경의 하행분지와 하부요추의 상행분지가 공동으로 분포하고 있어,
이 관절의 신경차단을 위해서는 이 상행, 하행분지 모두를 차단해야 합니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내측지신경차단술은 양측으로 3부위, 즉 6부위에 시행하게 됩니다.
신경주위 조직의 염증반응이나, 주변 섬유조직의 신경과의 유착은 심한 요통이나 하지방사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경막외 신경성형술은 특수고안된 지름 1mm, 길이 40~50cm 정도의 특수 카테터를 통해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조직에 도달하여 카테터 끝으로 유착을 풀고, 약물을 통해 유착방지 및 항염증 치료를 시행하는 방법입니다.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하여 플라즈마를 형성하고, 이 플라즈마에 의해 통증을 유발하는 분자 구조를 분해하여 제거하는 기능과 연조직이나 수핵을 응고수축 시키는 기능의 2가지 작용기전을 이용하여 돌출된 수핵을 감압하게 됩니다.



페인스크램블러는 통증 부위에 전극을 붙여 인위적으로 무통증 신호를 만듭니다.
이를 뇌로 전송해 왜곡된 통증인식 시스템을 정상화시키는 방법으로 통증을 해소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통증치료방식 입니다.
1회 40분, 10회 이상 반복하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통증의 정도가 확연히 감소되고 오래 지속됩니다.
페인스크램블러와 함께 치료하는 바이오포톤(Biophoton)은 생육광선을 몸 속 깊은 곳까지 전달하여 혈류를 개선하고 세포 재생을 활성화시키는 장비로서, 상처부위 빠른 치유, 수술부위 항균 효과로 감염의 감소, 면역력 증가, 수술 후 남아있는 통증 감소의 효과가 있습니다.

고출력 레이저 치료는 기존의 레이저 치료보다 피부 깊은 곳에 도달이 가능하여 관절이나 척추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염증을 치료하고 관절연골의 재생을 활성화시키는 치료법입니다.
피부에는 전혀 손상을 주지 않아 통증과 염증을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을 이완시켜 높은 통증 치료 효과를 가져오며, 부종이 있는 부분에 사용할 경우 체액 재흡수를 촉진시켜 부종 감소 효과도 있습니다.
1회 5~10분의 시간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지속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10~15회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