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저희 병원은 그동안 학교, 보육원, 노인대학, 재래시장 등 지역내 여러곳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해왔습니다. 작년 -"굿스파인병원-" 으로 개명 한후 좀더 전문적인 의료봉사를 계획하던중 지난주 토요일(27일) 태안 이원면 으로 첫 의료봉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지역을 떠나 의료시설이 열악한곳을 찾던중 충남 태안군 으로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하여 임상병리, 검진실, 수술실, 응급실 등 10명의 병원가족과 골다공증 검사를 위해 와주신 세분의 선생님, 그리고 의료발전위원회 위원님 세분이 참석하셔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아침 7시도 안되서 출발했으나 어르신들은 약속시간인 9시보다 훨씬 먼저 도착하셔서 강당을 가득 매우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정신없이 셋팅하고 진료 하면서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치료해 드리기도 하며 발전위 선생님들은 발맛사지와 상담등을 도우시며 어찌나 열심히 봉사 하시는지.. 저희병원 가족보다 더 기쁜마음 으로 일하시는것을 보니 저희가 더 감동받기도 했습니다. 시간을 훌쩍 넘겨 식은 점심도시락을 먹었지만 어떤 식사보다 맛있고 훌륭한 식사 였습니다.
피곤에 지친 몸을 서로의 격려로 다독이며 벌써부터 다음번을 약속하는 봉사자 여러분! 여러분이 계셔서 세상은 조금더 살만한 곳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지역을 떠나 의료시설이 열악한곳을 찾던중 충남 태안군 으로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하여 임상병리, 검진실, 수술실, 응급실 등 10명의 병원가족과 골다공증 검사를 위해 와주신 세분의 선생님, 그리고 의료발전위원회 위원님 세분이 참석하셔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아침 7시도 안되서 출발했으나 어르신들은 약속시간인 9시보다 훨씬 먼저 도착하셔서 강당을 가득 매우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정신없이 셋팅하고 진료 하면서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치료해 드리기도 하며 발전위 선생님들은 발맛사지와 상담등을 도우시며 어찌나 열심히 봉사 하시는지.. 저희병원 가족보다 더 기쁜마음 으로 일하시는것을 보니 저희가 더 감동받기도 했습니다. 시간을 훌쩍 넘겨 식은 점심도시락을 먹었지만 어떤 식사보다 맛있고 훌륭한 식사 였습니다.
피곤에 지친 몸을 서로의 격려로 다독이며 벌써부터 다음번을 약속하는 봉사자 여러분! 여러분이 계셔서 세상은 조금더 살만한 곳이 되리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