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반짝반짝 빛나는..
4년차 물리치료사인 김현영 선생님 그리고 두배는 더 오랜세월동안 환자분들과 함께한 2병동 장순복 간호사선생님
그렇게 다른 두분 선생님의 신입교육 시간! 조금은 걱정 스러웠습니다. 어느곳에 촛점을 맟춰야 할지...
그러나 처음의 어색함을 금새 밝게 변화시키는 두분의 즐거운 미소에 괜한 염려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정말 좋왔어요. 진짜 모르고 있었던게 너무많았습니다." " 알긴했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게 있네요"
라며 소감을 예기해 주시는 두분 선생님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미소가 언제나 환자분들을 향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