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함께 어울림 한마당!
삼복 더위와 장마가 연일 계속되는 한여름의 음악회가 하늘의 도우심(?)으로 열렸습니다.
비도 잠시 그쳐주시고 해님도 잠시 주무시고 바람만 선선히 불어주어 어렵게 올라오신 환자분께서 끝까지 자릴 뜨지않고 신명나는 시간을 즐기실 수 있었습니다. 한국소리보존회 평택지부장 이시며 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이신 허성자 선생님과 함께 경기소리 국악예술원 단원20명, 사물놀이 봉사단체인 풍사락 동아리 회원님 6명, 진행을 도와 주시던 분들... 모두 함께 어찌나 흥을 돋우어 주시던지 수술한지 얼마되지도 않는 어르신들이 덩실덩실 춤사위에 큰소리로 따라하시는 민요가락에.. 어느누구 하나 즐겁지않은이가 없으니 준비한 저희가 하늘에 감사하고픈 마음뿐 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단원중에는 성광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도 계시고 작년 음악회때 멋드러진 섹소폰을 불어주시던 분이 이번엔 장구를 들고 출연해주시고 수술실 홍지선선생님 친정어머님도 예술단 단원으로 등장하시는 바람에 더 즐겁고 따뜻한 음악회가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공연후 환자분들에게 일일히 손잡고 쾌유를 빌어주시는 허단장님외 단원들! 진정 당신들을 봉사의 달인 으로 명명 합니다!! 함께 즐겨주신 멋진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 모두 모두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다음달 8월 음악회에서 또 뵙겠습니다.
비도 잠시 그쳐주시고 해님도 잠시 주무시고 바람만 선선히 불어주어 어렵게 올라오신 환자분께서 끝까지 자릴 뜨지않고 신명나는 시간을 즐기실 수 있었습니다. 한국소리보존회 평택지부장 이시며 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이신 허성자 선생님과 함께 경기소리 국악예술원 단원20명, 사물놀이 봉사단체인 풍사락 동아리 회원님 6명, 진행을 도와 주시던 분들... 모두 함께 어찌나 흥을 돋우어 주시던지 수술한지 얼마되지도 않는 어르신들이 덩실덩실 춤사위에 큰소리로 따라하시는 민요가락에.. 어느누구 하나 즐겁지않은이가 없으니 준비한 저희가 하늘에 감사하고픈 마음뿐 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단원중에는 성광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도 계시고 작년 음악회때 멋드러진 섹소폰을 불어주시던 분이 이번엔 장구를 들고 출연해주시고 수술실 홍지선선생님 친정어머님도 예술단 단원으로 등장하시는 바람에 더 즐겁고 따뜻한 음악회가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공연후 환자분들에게 일일히 손잡고 쾌유를 빌어주시는 허단장님외 단원들! 진정 당신들을 봉사의 달인 으로 명명 합니다!! 함께 즐겨주신 멋진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 모두 모두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다음달 8월 음악회에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