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명품병원으로 거듭납니다.

60년 만에 찾아왔다는 백호랑이해 시무식이 열린 4일은 밤새내린 폭설로 인해 눈속에서 포효하는 백호랑이가 상상되어지는 대단한 시작의 시간 이었습니다. 개원 10년을 맞이하는 해인 2010년 시무식에서 박진규 이사님은 보다 품격있는 병원 으로 거듭나기 위해 서비스는 기본적인 소양이며 여러면 에서 척추 관절 전문병원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한해가 되도록 전직원이 함께 동참하자고 말씀 하셨습니다.특히 지역내 활동에서 머물지 않고 의료시설이 낙후된 오지를 방문하여 의료봉사 활동을 하는 등 사회적 기여 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자고 강조 하셨습니다. 10년의 세월을 저희와 함께 해주신 환우 여러분 ! 앞으로도 저희 굿스파인병원 전직원 일동은 병을 치료하는 일 뿐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생각하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모실것을 다짐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