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운영하는관광버스를 굿스파인병원홍보판으로(비전동 길흥수님)

자신이 운영하는 관광버스를 굿스파인병원 홍보판으로 - 평택시 비전동 길흥수님 지난7월, 굿스파인병원의 광고시트 8장을 갑자기 만들어 달라는 길흥수님(44세, 평택시 비전동).40대이지만 청년처럼 건강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유를 물었더니 아픈곳을 정확히 찾아 맞추어 수술을 성실하게 잘해주고 그 뒤에 물리치료처방으로 5년동안 경추의 고통 -목에 통증이 있고 손가락이 몹시 저린 -에서 해방시켜주었으니 병원에 대한 고마움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관광버스(장수관광, 평택시 비전동) 양면유리창에 굿스파인병원 홍보판을 달고 다녀야 고마운 마음의  일부라도 갚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한다. 8장을 요청하는 것도 자신의 버스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의 버스에도 광고판을 부착시켜야 직성이 풀리겠다고 한다. 목디스크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고 인근에 큰 병원도 가보았으나 MRI를 찍고선 정확한 판별이 되지 않아 그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한다. 올해 3월5일, 굿스파인병원에서 추간판이 깨져 신경을 누르고 있다는 진단을 받아 수술을 하고 3주동안 입원하면서 물리치료를 받아 거의 호전되어 이제는 일주일에 두번씩  외래로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우리병원의 좋은점을 들라고 하니 의료진이 인지도가 있는 만큼 진료에 신뢰감이 드는 것이 장점이며, 야간간호시스템 가동이 좀더 짜임새 있게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길흥수님은 버스에 광고판을 부착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버스 승객에게도 굿스파인병원이 척추관절의 전문화병원이라고 홍보를 한다고 하며 친구들의 버스에도 빨리 광고판을 부착하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인터뷰 /김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