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당당하게 굿스파인병원팬임을 밝히는 김도환님
당당한 체구에 건강한 목소리의 김도환님(42세 오산시 궐동)은 1991년부터 오산시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이다.오산시청 상하수과에서 하수자원부담금과 지하수를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상하수과와 병원이 무슨 관계가 있는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병원에서 나오는 오폐수를 관리하는 부서이다. 자신의 허리병명을 ‘다발성 요추간판탈출증’이라고 하며‘ 경추 추간성경부통’도 있다고 정확히 말하는 그는 그래서 주위사람으로부터 ?추간판?이란 닉네임을 얻었다고 한다. 그는 겉보기는 단단하지만 허리가 좋지 않아 근처의 병원을 여러군데 다녀보기도 하고 모친이 박진규병원에서 디스크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허리에 대해서는 박사급수준으로 ?요추디스크?라는 인터넷가페를 운영하면서 병명과 증상, 치료에 대한 소개와 굿스파인병원 안내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자신은 수술을 받지 않고 DRX기기와 운동센터의 운동요법등 비수술요법으로 허리를 거의 완쾌시켰다고 하는 그는, 굿스파인병원을 사랑하는 이유를 병원에서 꼭 필요한 검사를 시행하고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려주며 여러명의 의사들이 협진을 해서 치료를 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과 여러 지인(智人)과 같은 교회의 교우(敎友)들에게 스스럼없이 굿스파인병원을 소개한다고 한다. 병원 의료진들과 직원들이 친절하여 좋지만 오래된 병원 시설의 일부 보강이 필요하다고 따끔히 말해주는 김도환님은 계속해서 굿스파인병원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하면서 굿스파인병원 홍보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글/김영창 행정이사,2009.8,18)